파수 제공
파수 제공

파수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인공지능전환(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의 AX 지원을 위해 260억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파수AI는 인공지능(AI) 개발 부문 지원 기업에 기업용 AI 플랫폼 ‘엘름’을 제공한다. 엘름은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로 AX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지원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AI, 클라우드, 데이터 부문 공급기업을 복수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된다.

김남석 기자(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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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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