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지난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진행된 일본 최대 IT 전시회 ‘재팬 IT 위크’에서 사이버물리시스템(쳰)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일본 법인, 파트너사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에서 수요가 높은 운영기술(OT)과 정보기술(IT) 영역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전시했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 부문장은 “일본 시장과 OT 보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지 수요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남석 기자(kns@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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