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관계자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재팬 IT 위크’  부스에서 참가자에게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안랩 제공
안랩 관계자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재팬 IT 위크’ 부스에서 참가자에게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안랩 제공

안랩은 지난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진행된 일본 최대 IT 전시회 ‘재팬 IT 위크’에서 사이버물리시스템(쳰)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일본 법인, 파트너사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에서 수요가 높은 운영기술(OT)과 정보기술(IT) 영역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전시했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글로벌사업 부문장은 “일본 시장과 OT 보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지 수요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남석 기자(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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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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