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강남·삼성스토어 홍대 2곳 상시 운영

스티커로 메탈 블레이드·케이스 커스터마이징

삼성전자 관계자들이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삼성 강남의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꾸민 '갤럭시 버즈4 프로'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관계자들이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삼성 강남의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꾸민 '갤럭시 버즈4 프로'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16일부터 서울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을 운영한다.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은 방문객이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포함한 갤럭시 버즈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춰 한글·영문 이니셜, 도형 등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삼성 강남의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한 '갤럭시 버즈4 프로'를 꾸미기를 시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관계자가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삼성 강남의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한 '갤럭시 버즈4 프로'를 꾸미기를 시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구매·보유 고객은 이어버드의 '메탈 블레이드'와 반투명 디자인의 케이스 상단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미보유 고객은 현장에 비치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 아크릴 모형을 활용해 꾸미기 체험 후 키링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삼성 강남의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꾸민 '갤럭시 버즈4 프로'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관계자가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삼성 강남의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꾸민 '갤럭시 버즈4 프로'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이번 체험 공간은 1020세대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볼펜, 신발, 텀블러 등 일상 속 물건을 다양한 스티커와 파츠로 꾸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뛰어난 하이파이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청음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이혜선 기자 hs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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