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버터떡 인기에 CU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제품 출시하며 유행 간식 구매 수요 선점에 나섰다.
CU는 ‘소금 버터떡’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소금 버터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포켓CU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고, 구매 상품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점포에서 받아볼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는 전국 오프라인 점포에서 이 제품을 판매한다. 매일 판매 수량은 1만개다.
찹쌀가루를 사용한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고 구워낸 버터떡은 중국에서 시작된 디저트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에 이어 주목받고 있다.
CU는 또 다른 신제품인 ‘상하이 스타일 버터 모찌’도 오는 24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
CU 관계자는 “트렌드를 빠르게 쫓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상품 기획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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