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0여 곳 출산병원 신생아실 사용 브랜드의 기술력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통해 사전예약 접수

아토오겔 이미지 (닥터드마겔 제공)
아토오겔 이미지 (닥터드마겔 제공)

아기 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운영사 닥터드마겔)은 베스트셀러 ‘바스앤샴푸’ 품절이 이어지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토오겔은 전국 출산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용되며 쌓아온 제품 신뢰와 사용 경험이 소비자 구매로 이어지면서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아토오겔은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사용할 수 있는 아기 화장품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현재 전국 30여 곳 출산병원 신생아실에서 아기 화장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병원 환경에서 먼저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연약한 아기 피부를 고려한 안전성 기준을 제품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 왔다.

품절된 ‘바스앤샴푸’는 신생아실 현장에서 사용 중인 제품으로, 신생아의 예민한 대천문과 소천문에 자극을 줄이도록 설계된 폼 타입 제형이 특징이다. 별도의 거품을 내는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출산 후 손목이 약한 산모들의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샴푸와 바디워시 기능을 하나로 담아 빠르게 세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아토오겔은 제품을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고객은 재입고 이후 순차 배송을 통해 제품을 받을 수 있으며, 2세트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한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전국 산모와 아이가 믿고 쓰는 병원 기반의 프리미엄 화장품 제조 기술력이 아토오겔의 핵심 가치”며 “앞으로도 신생아실의 엄격한 관리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석 기자(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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