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White4 CTS’ 지원으로 실전과 동일한 환경 제공, 세계 대회 준비 본격화

사진 제공= 오진양행
사진 제공= 오진양행

외식 설비 전문 기업 오진양행이 ‘2026 코리아 라떼아트 챔피언십(KLAC)’ 우승자인 커피몬스터 영진 바리스타의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WLAC)’ 출전 준비를 위해 해당 대회 공식 머신인 써모플랜 Black&White4 CTS를 전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국 대표로 세계 무대에 서는 김영진 바리스타가 실제 대회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모델인 써모플랜의 BW4 CTS는 현재 오진양행이 국내 공식 독점 유통하고 있는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2027년까지 WLAC 공식 머신으로 채택되었다.

써모플랜 BW4 CTS는 전자동 머신임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바리스타의 수동 스팀을 완벽히 구현할 수 있는 스팀 완드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관된 밀크 폼 품질을 유지해 바리스타가 라떼아트 퍼포먼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커피몬스터 김영진 바리스타는 “세계 대회 현장에서 사용될 공식 머신을 미리 접하며 감각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진양행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오진양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라떼아트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김영진 바리스타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써모플랜 BW4 CTS는 단순한 효율성을 넘어 전문가의 영역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는 장비로, 오직 오진양행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WLAC)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바리스타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주목받고 있다.

노희근 기자(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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