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당 경선후보 등록
수원 인계동에 ‘달달캠프’ 발족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김동연 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일 안양역에서 공식 출마선언을 하고 재선 도전을 본격화 한다.
11일 김동연달달캠프에 따르면 김동연 지사는 민생행보의 일환인 ‘달달투어’ 현장인 안양역에서 경부선 철도 안양구간 지하화 사업 현장설명회를 마친 후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 한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제1의 국정동반자로서 ‘민생 해결사’ 역할을 더욱 가속화 해나간다는 입장이다.
이에 앞서 김 지사측은 11일 경선후보 등록에 맞춰 ‘달달캠프’를 발족하고 수원 인계동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달달캠프’는 1차로 공보라인을 중심으로 구성됐는데 언론과 도민, 당원과의 소통에 주력할 계획이다.
1차로 구성된 ‘달달캠프’ 소통라인은 10일 사표를 제출한 강민석 전 경기도대변인, 도지사 비서실장 출신 조혜진, 김대중 전 대통령 맏손자인 김종대 청년대변인 등 3 대변인 체재로 가동된다.
여기에 경기도중앙협력본부 대외협력관을 지낸 박상희 수석부대변인, 도청 방송팀장 출신 김태욱 부대변인 등이 함께 뛴다.
김춘성 기자(kcs8@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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