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수십억 막대한 예산 비용 절감 마이크로소프트 이용 논리적 망분리 제공

(주)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은 Microsoft 가상 머신(Hyper-V)과 자사의 Multi-layered Security(MLS, 다중 계층 보안) 기술이 융합되어 막대한 수십억 예산 비용 절감하는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이퍼존-마이크로소프트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 구성 아키텍처
세이퍼존-마이크로소프트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 구성 아키텍처

세이퍼존은 마이크로소프트 Hyper-V를 이용한 SaferZone MLS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은 망분리 보안 체계 구축에 막대한 예산(수십억)을 투입해야 하는 공공기관을 위해 ‘인터넷망용 가상화 MS 운영체제와 세이퍼존 MLS 보안제품’ 2개만으로 막대한 예산 비용을 절감하면서 보안성을 높일 수 있는 논리적 망분리 체계 전환의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한다.

Microsoft Hyper-V를 이용한 논리적 망분리는 1대의 물리 PC 내에서 호스트 OS(업무망)와 Hyper-V 가상 머신(VM, 인터넷망)을 분리하여 운영하는 방식이다.

세이퍼존 보안 제품을 활용해 업무망과 인터넷망 네트워크를 분리하고 외부 인터넷 연결로 인한 내부 정보 유출 및 악성코드 감염을 방지한다.

올해 2026년부터 국정원의 ‘다층보안체계(MLS)’ 및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새로운 패러다임에 따라, 공공기관은 물리 PC 1대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논리적인 망분리(VDI) 환경을 단계적으로 채택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논리적 망분리는 1대의 PC로 내부망/인터넷망을 분리해 사용하지만, VDI 솔루션 라이선스 고비용 등 물리적 망분리 못지 않은 고비용이 들어 단점이다.

세이퍼존 MLS 논리적 망분리는 Microsoft Windows 11 OS 내재화된 무료 가상화(Hyper-V)를 이용하므로 가상 환경을 위한 OS 외에 공공기관에서 막대한 비용 투자 할 필요가 없다.

또한,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막대한 물리적 망분리 구축 비용(CapEX)과 운영 효율성 저하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중견기업 및 기술 기업들 사이에서 Microsoft 가상화 이용한 논리적 망분리가 대안으로 부상하며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이퍼존 권창훈 대표는 “ 세이퍼존 망분리 MLS 다중계층보안은 Microsoft Windows 11 무료 가상화에 SaferZone MLS만의 커널 레벨 통제 기술 가치(Value)를 더해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하드웨어 수준의 완전히 분리, 완벽한 데이터 유출방지 등 핵심 가치를 통해 논리적 망분리를 물리적 망분리 수준의 보안성으로 끌어올린다.”라고 말했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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