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추천 인사…1기 방미심위 위원 구성 완료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추천한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번 재가로 방미심위는 출범 5개월여 만에 1기 방미심위 위원(9명) 구성을 마쳤다.

방미심위 위원으로는 대통령이 지명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이 위촉된 바 있다.

국회의장 추천으로는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최선영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가 위촉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 몫으로는 구종상 전 방송통신위원회 3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일곤 전 MBC 경남 대표이사 사장,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위촉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연합뉴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연합뉴스
안소현 기자(ashrigh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