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가입 즉시 크레딧 100 자동지급… 별도 조건없이 핵심 기능 즉시 체험 가능
‘기초 인과율’ 반영 9컷 오토 스토리보드 ‘아트디렉터 프로’ 정식 탑재… 맥락 붕괴 없는 서사 완성
“맥락 붕괴 없는 AI 영상 시대 열다… 큐브베리, ‘아트디렉터 프로’ 출시·온톨로지 기반 고도화 예고”
AI 콘텐츠솔루션기업 ㈜큐브베리(대표 이진서)가 AI 영상제작 올인원 플랫폼 ‘엑스콘다(Xconda)’ 오픈을 기념해 신규가입자 전원에게 크레딧 100을 무료로 제공하는 오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은 별도 공지전까지 기간 제한 없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입과 동시에 크레딧 100이 자동 지급되며, 추가 조건이나 인증절차 없이 엑스콘다의 모든 핵심기능을 즉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오픈과 함께 큐브베리가 자체 개발한 ‘아트디렉터프로(Art Director Pro)’가 정식 탑재된다. 아트디렉터프로는 세계 최초로 ‘기초인과율(Basic Causality)’을 반영한 9컷 오토스토리보드 기능으로, 앞 컷의 결과값이 다음 컷의 레퍼런스로 자동 반영되어 영화같은 서사를 완성한다.
기존 AI 툴들은 컷과 컷 사이의 연관성을 이해하지 못해 캐릭터의 옷이 바뀌거나 상황이 초기화되는 ‘맥락 붕괴’가 빈번했다. 반면 아트디렉터 프로는 시각적·상황적 정보가 컷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유지된다. 카페 장면에서 커피를 쏟아 생긴 얼룩이 다음 컷에서도 그대로 남아있고, 폭우 속에서 흠뻑 젖은 캐릭터의 옷이 실내로 이동한 장면에서도 유지되는 식이다.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이야기의 논리’를 이해하는 AI로, 현재 상용화된 서비스 중 이 기술을 구현한 곳은 엑스콘다가 유일하다.
큐브베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현재 아트디렉터 프로의 인과율 기술을 온톨로지(Ontology) 기반으로 고도화한 차기 버전을 개발 중이다. 온톨로지 기반 시스템은 장면 내 사물·인물·상황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정의하고 추론해, 현재 버전 대비 훨씬 정교한 맥락 유지가 가능하다. 큐브베리는 이 기술을 차기 제품의 핵심 엔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큐브베리 이진서 대표는 “기존 AI 툴이 해결하지 못했던 ‘맥락의 연속성’ 문제를 인과율 기반 기술로 풀어냈다”며, “온톨로지 기반 고도화를 통해 AI가 단순히 장면을 생성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를 ‘이해’하는 수준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콘다 오픈 프로모션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규가입시 자동으로 적용된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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