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처, 해외 지식재산 거래지원사업 시행

지식재산 수출, 해외 지식재산 도입 등 유형

지식재산처는 ‘2026년 해외 지식재산 거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지식재산처는 ‘2026년 해외 지식재산 거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지식재산처는 ‘2026년 해외 지식재산 거래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특허 기술 수출이나 해외 우수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맞춤형 지식재산 거래 중개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해 8개국, 26건의 특허기술 거래를 지원했다.

사업은 해외 지식재산 수출과 해외 지식재산 도입으로 나눠 기업이 원하는 유형을 선택·지원할 수 있다.

해외 지식재산 수출은 특허 기술 수출 또는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 보유 특허기술 판매를 희망하는 경우로, 기업당 7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해외 지식재산 도입은 기업이 해외 기관 등으로부터 우수 특허기술 도입에 필요한 지원을 기업당 9000만원 이내에서 돕는다.

모집 대상은 첨단산업 분야 수출 또는 수출 준비 중소·중견기업으로, 아이디어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준기 기자(bongch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준기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