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7일 오전 10시 6분 59초 전남 영광군 서북서쪽 66km 해역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46도, 동경 125.8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2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은규 기자(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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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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