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베이비 브랜드 미마가 스마트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미로(MIRO)’의 첫 런칭 라이브를 2026년 3월 9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맘편한육아’를 통해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미마는 2025년 휴대용 유모차 ‘밀리 서울컬렉션’의 흥행 이후 두 번째 휴대용 라인업으로 ‘미로’를 선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사전 예약 물량이 전량 소진된 데 이어,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티저 콘텐츠는 공유 수 2200건 이상을 기록하며 소비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미로’의 핵심 기술과 사용성을 실제 환경 중심의 시연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 손으로 버튼만 누르면 1초 만에 접히는 스마트 오토폴딩 기능을 비롯해, 오토폴딩 유모차 중 가장 컴팩트한 폴딩 사이즈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용 유모차 처음으로 시트와 프레임을 일체형으로 결합한 하드쉘 사이드 범퍼 구조를 적용해 노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외출, 여행, 대중교통 이용 등 이동이 잦은 육아 환경에서의 실사용 장면을 중심으로 접고 펴는 과정, 보관 편의성, 주행 안정성 등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줄 계획이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소비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기능 중심의 라이브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런칭 라이브에서만 제공되는 한정 혜택도 마련했다. 미마 관계자는 “미로는 휴대성과 사용 편의는 물론 탑승감, 주행감, 안전성, 디자인까지 균형 있게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첫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미마는 이번 라이브를 기점으로 ‘미로’의 유통 채널을 점차 확대해 전국 육아용품 매장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미마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본규 기자(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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