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고용지원 사업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한국공학대는 향후 5년간 정부 지원을 받으며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한국공학대는 이러한 통합 고용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입생부터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특히 저학년의 조기 진로 설계 지원을 강화하고, 졸업 후에도 단절 없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학 취업 지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지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3개 사업 선정을 계기로 대학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우리 학생들이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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