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경영 확대·산업 경쟁력 강화 연구 수행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지난 2월 27일,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이하 ‘프로젝트경영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전력기술 제공]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지난 2월 27일,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이하 ‘프로젝트경영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전력기술 제공]

한국전력기술은 김태균 사장이 지난 2월 27일,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경영협회는 1991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프로젝트 경영 전문지식의 개발·보급을 바탕으로 수행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연구·교육·간행물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서 한전기술은 유럽·북미 등 해외 에너지 시장 진출 확대를 대비해 사업관리(PM)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해외 현지사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해외 방폐장 EPC 사업 등 신규 사업 개발 분야에서도 역량을 확대했다.

김 사장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개별 사업을 넘어선 체계적이고도 유기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프로젝트 관리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사회적 확산을 통해 협회와 관련 사업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강승구 기자(k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강승구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