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과 교육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도시 펜타시티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투시도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투시도

우리나라의 주택 보급률은 충분하다 못해 과하다는 것이 요즘 양상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 수요자들은 단순히 신축 아파트나 분양 가격 비교에 그치지 않고 흔히 얘기하는 ‘똘똘한 한 채’를 찾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똘똘한 한 채’의 조건으로 가족 구성원과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하는 ‘특화 설계’도 한 몫 한다.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획일적인 구조와 형태로 공급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로 인해 건설사들은 같은 면적이라도 효율적인 수납공간, 세심한 설계를 통한 ‘체감 면적’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거의 질적인 향상을 꾀하기 위한 노력이다.

그 중심적인 흐름이 바로 ‘실사용 면적’의 확장이다. 실사용 면적이란 아파트의 발코니와 같이 서비스 면적으로 주어지는 공간을 확장해 실제 거주자가 활용할 수 있는 실내 면적을 늘린 면적이다. 같은 전용 면적이라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월등히 넓어져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 속 수요자의 니즈를 저격하는 아파트가 있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극대화된 서비스 면적 뿐만 아니라 타 건설사와 다른 특화 설계를 적용해 상품의 차별성을 마련했다.

해당 단지의 전용면적 42평은 서비스 면적을 최대 약 10평을 확보해 52평의 압도적인 실사용 면적을 보유했다. 거실은 폭 최대 6.5M에 달하는 광폭 거실 설계를 도입함과 거실창호 유리난간 적용으로 압도적인 개방감과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자녀 있는 수요자에게도 좋은 선택지다. 최근 분양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의 경우 전용면적 84㎡의 분양가가 약 5억 8000만원 수준이다.

그러나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의 전용면적 42평은 약 4억8000만원으로 1억 저렴한 가격으로 최대 18평 넓은 평형을 보유할 수 있다. 또한, 알파룸까지 방 개수가 최고 5개 보유하고 있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펜타시티) 내 첫번째 입주단지로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은 4년 전 분양가로 전용 42평 기준, 약 4억 후반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추가로 계약금 10% 납부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잔금 20%는 무이자로 유예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포항 최대 주차대수인 세대 당 1.8대로 설계되어 늦은 저녁에도 이중 주차 걱정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북카페, 독서실, 키즈룸 등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은 1,328세대 대단지로 공공택지 가치상승 전망과 단지 옆 내달 3월 개교를 앞둔 포항펜타초등학교가 위치해 초품아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펜타시티 내 리딩 단지로 잔여 세대에 대한 계약 및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있다. 분양 홍보관은 포항시 북구 펜타시티단지로 일원에 마련됐다.

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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