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게이밍 강자 ‘iPlay70 mini Ultra 5G’ 및 13인치 AI 패드 ‘Ultra Pad’ 동시 출격
공식 수입사 ㈜엠케이하이드, 23일 네이버 신상위크 통해 사전예약 및 단독 혜택 공개
글로벌 태블릿 전문 브랜드 올도큐브(ALLDOCUBE)가 강력한 퍼포먼스와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앞세운 차세대 플래그십 태블릿 2종을 한국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공식 수입사 ㈜엠케이하이드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차별화된 기능을 탑재한 ‘iPlay70 mini Ultra 5G’와 ‘iPlay70 Ultra Pad’를 15일 공개하고, 오는 23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가성비 이미지를 넘어 프리미엄 성능을 원하는 하이엔드 유저들을 정조준했다.
두 모델 모두 12GB RAM과 256GB UFS 고속 스토리지를 기본 채택하여 압도적인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축했다.
먼저 ‘iPlay70 mini Ultra 5G’는 8인치 소형 폼팩터에 디멘시티 8300 프로세서를 탑재해 강력한 연산 능력을 자랑한다.
특히 게이머들이 기다리던 ‘바이패스(Bypass) 충전’ 기능을 도입, 충전 중 전력을 배터리 없이 메인보드에 직접 공급하여 발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성능 저하(Throttling)를 방지했다.
여기에 색상 보정 기능과 144Hz 고주사율 IPS 디스플레이, 5G 및 GPS 통신 기능까지 풀스펙으로 갖춰 휴대용 게임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즈니스와 창작 활동에 최적화된 ‘iPlay70 Ultra Pad’ 는 13인치 대화면에 최신 스냅드래곤 7+ Gen 3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40 TOPS 성능의 NPU를 활용한 AI 화면 인식, 실시간 번역, 회의 비서 등 차세대 AI 기능을 구현했으며, 소비자용 태블릿 중 최대급인 15,0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외부 업무에서도 방전 걱정 없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8개의 독립형 스피커와 DTS 공간 음향은 극장급 멀티미디어 환경을 선사한다.
㈜엠케이하이드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23일 네이버 신상위크 기간 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를 통해 사전예약 구매자에게는 선착순 전용 게이밍 컨트롤러 증정, iplay60 mini pro2.0 증정 등 역대급 사은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성능과 품질, 사후 서비스까지 모두 잡은 이번 신제품이 한국 태블릿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