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NFT 발행 이벤트 이미지. 대체불가능회사 제공
코넛NFT 발행 이벤트 이미지. 대체불가능회사 제공

대체불가능회사의 퀴즈형 앱테크 ‘코퀴즈’(COQUIZ)가 코넛NFT 보유 개수에 따라 보상이 늘어나는 ‘NFT 다중 보유 효과’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코넛NFT 발행 이벤트도 벌인다. NFT 다중 보유 효과 도입은 기존 보상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서비스 내 NFT 활용도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넛NFT 다중 보유 효과는 NFT 추가 보유 시 타입에 따라 인앱 아이템인 미스터리 상자 보상은 10%씩, 시즌 상금 보상은 0.1배씩 증가해 NFT 개수에 따라 유저가 받는 보상이 증가하는 구조다.

NFT는 단순 수집 요소를 넘어 상금과 인앱 보상, 향후 도입 예정인 채굴 시스템을 통한 ‘코넛코인’(ConutCoin) 보상까지 서비스 전반의 보상 구조에 활용돼, 유저 보상 구조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퀴즈는 코넛NFT 다중 보유 효과 도입과 함께 NFT 발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로, 기간 내 NFT를 발행한 유저에게 ‘코넛 케어 패키지’를 증정한다.

대체불가능회사 이충 대표는 “코넛 IP 기반 실물 상품을 활용해 유저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보상 경험을 제공하고, 앱 서비스 경험을 실물 영역까지 확장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코퀴즈는 지식이 곧 자산이 된다는 의미의 ‘퀴즈 풀고 보상 받기’(Quiz-to-Earn) 방식의 대표 앱테크 플랫폼이다. 사용자들은 시사 상식, 금융, 암호화폐,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유은규 기자(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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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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