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 44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대관령 5터널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총 8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차량 1대의 단독 사고 이후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잇달아 부딪혔다. 이어 인근을 지나던 차량 3대도 부딪히면서 총 7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
운전자들에게서 음주 등 특이사항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노희근 기자(hkr1224@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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