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우체국 방문해 소포우편물 정시 소통 점검

곽병진(오른쪽)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가 10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현장인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우본 제공
곽병진(오른쪽)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가 10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현장인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우본 제공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소통 현장을 방문했다.

곽 직무대리는 10일 동대문우체국을 찾아 “설 명절 국민의 소중한 소포우편물을 안전하고 정시에 배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선 현장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특별소통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1232만여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되며 이는 하루 평균 154만 개로 전년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 기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한파와 폭설, 도로결빙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혜선 기자(hs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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