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공동으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 전달돼 장애인 직원의 신규 고용 및 임금 지급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바자회에 출품된 물품은 구성원들이 자원순환 캠페인 ‘CE100’(Circular Economy 100)을 통해 기증한 물품 위주로 구성됐다. 지난해 기준 누적 기부 건수는 총 1만1842건, 환산 가치는 약 29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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