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의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면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를 보이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31포인트(0.53%) 오른 4만9501.3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5.09포인트(-0.51%) 내린 6882.7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50.61포인트(-1.51%) 내린 2만2904.58에 각각 마감했다.

김광태 기자(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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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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