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씨드비
사진 제공= 씨드비

코스메틱 브랜드 씨드비가 웹예능 ‘의적단2’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씨드비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나눔스토어기빙플러스에 6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의적단2’는 방송인 장성규와 조나단이 출연해 ‘현대판 의적’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웹예능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 소개와 함께 기부와 후원을 연계해, 소비가 곧 나눔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이번 협업에서 씨드비는 친환경 성분을 강조한 ‘이슬로’ 라인과 새치 케어를 고려한 ‘물염색’ 제품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제품 소개는 사용 맥락과 특징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씨드비는 프로모션과 별도로 기빙플러스를 통한 제품 기부를 함께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기부된 제품은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으로, 브랜드의 사회적 가치 실현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협업이 단기적인 마케팅을 넘어, 장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콘텐츠의 영향력을 활용해 더 많은 이웃과 가치를 나누는 것이 목표라는 것이다.

씨드비 관계자는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협업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씨드비와 ‘의적단2’의 협업 할인 프로모션은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의적단’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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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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