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다, 최근 ‘전과 6범’ 논란에 휩쌓인 임성근 셰프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임성근 셰프 유튜브 채널인 ‘임성임 임짱TV’ 채널 구독자 수는 24일 오전 10시30분 기준 94만1000명이다.
한때 99만명을 넘어서며 ‘골드버튼’(구독자 100만명)을 눈 앞에 두기도 했지만, 최근의 논란이후 구독자 수가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이다.
임성근 셰프는 구독자가 구독자 50만명을 넘어서자 ‘성원에 힘입어 100만까지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게시글을 올렸고, 90만명을 넘어섰을 때는 ‘구독자 100만명 돌파 시 1000명의 구독자와 대면식을 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당시 행사는 4월초로 예정한다고 전했지만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다.
임성근 셰프는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입장을 내놨다. 다만 계약된 홈쇼핑은 우선 계획대로 진행하고, 유튜브 채널도 재능기부 차원에서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임성근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음주운전으로 3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쌍방폭행 등 추가적인 전력이 밝혀지면서, 전과가 총 6번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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