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연합뉴스 제공]
소방차. [연합뉴스 제공]

23일 낮 12시 26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짜리 원룸 건물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명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에 이송했다.

이 밖에 8∼9명도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됐다.

불은 오후 1시 29분쯤 완전히 진화됐으며, 소방 당국은 발화 지점, 화재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안다솜 기자(cott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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