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교동찜닭’이 지난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진교동찜닭은 단순한 상담 부스 운영을 넘어, 예비 창업자와 관람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실속 있는 창업 전략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먼저, 업계 최초로 출시된 ‘제로슈가 저당찜닭세트’를 활용한 시식 코너는 박람회 기간 내내 긴 줄이 이어지며 참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식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저당 소스임에도 기존 찜닭의 깊은 감칠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끝맛이 깔끔하다”며, 최근 트렌드인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겨냥한 제품력에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냈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은 진교동찜닭의 강력한 ‘샵인샵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진교동찜닭 창업 시, 패밀리 브랜드인 ‘진교동 한우곱도리탕’과 ‘진교동 조선김치찜’을 함께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상담을 진행한 예비 점주들은 “찜닭 조리에 사용되는 주방 기물과 식자재를 그대로 공유하면서도, 한우곱도리탕이나 김치찜 같은 인기 한식 메뉴를 추가해 더 넓은 고객층을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며, 별도의 추가 설비 투자 없이 매출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운영 효율성에 주목했다.
여기에 신선한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주 6일 물류 배송 시스템’과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정책’이 더해지며, 안정적인 고수익 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진교동찜닭의 차별화된 맛과 샵인샵 운영의 효율성을 수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직접 증명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폭발적인 반응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한식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교동찜닭은 이번 박람회 성료를 기점으로 전국 가맹점 확대를 본격화하며, 소비자들에게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한식을 제공하기 위한 메뉴 개발과 가맹점 지원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용성 기자(dragon@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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