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6시 16분쯤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작천정계곡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3대와 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또 헬기 6대 가량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울산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산불조심 현수막. 연합뉴스
산불조심 현수막. 연합뉴스
정용석 기자(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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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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