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콘텐츠 경쟁력 강화
라이브·VOD·하이라이트 지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 그룹 홀딩스의 일원인 UFC® 중계를 통해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티빙은 오는 25일 올해 UFC 첫 대회이자 라이트급 타이틀을 둘러싼 맞대결로 전 세계 UFC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경기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UFC는 전 세계 210개국 이상에서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티빙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국내 OTT 독점 중계사로서 UFC 주요 대회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경기 생중계뿐 아니라 하이라이트, 다시보기(VOD), 추천 콘텐츠 등도 지원한다.
티빙은 올해도 UFC 중계를 비롯해 야구,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은 스포츠를 단발성 콘텐츠가 아닌 이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UFC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혜선 기자(hslee@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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