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 시범 운영부터 2026년까지 연속 선정
디지털 광고대행사 애드이피션시(AD Efficiency)가 ‘2026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는 2025년 하반기 시범적으로 도입된 이후, 2026년부터 정기 운영 체계로 전환된 제도로 네이버 광고 상품의 운영 역량, 광고주 성장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수의 파트너사에 프리미어 파트너사 타이틀을 부여한다.
애드이피션시는 2025년 하반기 시범 운영 당시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된 데 이어, 정기 운영이 시작된 2026년에도 연속으로 해당 타이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 네이버 광고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데이터 기반 전략 실행력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검색·디스플레이 전반에서 입증한 퍼포먼스 경쟁력
특히 애드이피션시는 네이버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전반에서 전략 수립부터 운영, 성과 개선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축적해왔다. 세밀한 타겟 분석과 메시지 최적화를 기반으로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고, 네이버의 다양한 광고 상품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광고주별 맞춤형 캠페인을 설계해왔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네이버와의 협업 성과를 축적해왔다.
애드이피션시 관계자는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연속 선정된 것은 변화하는 광고 환경 속에서도 기술과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네이버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드이피션시는 2025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에서도 네이버 공식 대행사 중 유일하게 캠페인 부문 2관왕을 기록했다. 라네즈 캠페인으로 ‘Best Creative – DA’, 지그재그(카카오스타일) 캠페인으로 ‘Best ADVoost Search Campaign’을 각각 수상하며,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 모두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애드이피션시는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을 기반으로, 네이버와 협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기술 중심의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다양한 브랜드 및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은규 기자(ekyoo@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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