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오리진 웰니스 브랜드 ‘알프시아(Alpsia)’가 오는 3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건강식품 박람회 ‘2026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Natural Products Expo West)’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는 매년 전 세계 3,000여 개 기업과 6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집결하는 북미 최대 박람회로, 글로벌 천연·유기농 건강식품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알프시아는 이번 박람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북미 지역 유통사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자사의 주력 제품인 ‘알부씨슬(Albuthistle)’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에서 선보이는 ‘알부씨슬’은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프랑스산 알부민과 폴란드산 밀크씨슬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소재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알프시아는 청정 지역에서 유래한 고품질 원료와 검증된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타협 없는 제조 원칙을 고수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해왔다.
알프시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청정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알프시아의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지 유력 바이어들과의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북미 수출 판로를 확보하고, 해외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