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코인 이미지. 대체불가능회사 제공
코넛코인 이미지. 대체불가능회사 제공

‘코넛코인’(ConutCoin) 발행사 대체불가능회사(대표 이충)가 다음 달 7일 ‘코넛(CONUT) 2026, 불가능을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서울 밋업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넛코인은 앱테크 서비스 코퀴즈를 핵심 기반으로 하는 웹3 IP 코넛 생태계의 토큰으로 지난해 6월 정식 출시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에 상장된 이후, 0.5원에서 21원까지 상승(1월 13일 기준)하는 등 실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유틸리티 토큰으로서의 모델을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번 밋업은 코넛코인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출시 예정인 코퀴즈 신규 기능 ‘코넛코인 채굴’과 코넛코인 생태계 프로그램 ‘코넛샵’ 등 코넛코인의 비전을 공유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이충 대표가 ‘CONUT 2026, 불가능을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코넛코인과 코퀴즈의 향후 로드맵을 소개한다. 이어 이승화 원장이 ‘의사가 바라본 코퀴즈와 코넛코인의 활용과 투자, 시즌2’를 통해 코넛코인의 활용성과 가치에 대한 관점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10만 개의 코넛코인 에어드랍 미션과 소셜미디어 및 블로그 후기 이벤트,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회사측은 밋업 참석자들은 코넛코인의 활용 방안과 코퀴즈의 신규 기능, 향후 업데이트 계획 등 코퀴즈의 새로운 2막을 누구보다 먼저,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퀴즈는 지식이 곧 자산이 되는 ‘Quiz-to-Earn’(퀴즈 풀고 보상 받기) 방식의 앱테크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은 시사 상식, 금융경제, 암호화폐,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충 대표는 “코퀴즈는 단순한 앱테크 앱을 넘어, 코넛코인을 통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서울 밋업을 통해 커뮤니티와 직접 소통하며 방향성과 새로운 계획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은규 기자(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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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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