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순찰업무 단점을 보완… NFC, GPS 기능 탑재 순찰 신뢰도 향상
㈜대덕파트너스는 특허청으로부터 “중점 지점을 포함한 순찰 구역의 스마트 인력 순찰 관리 시스템”이라는 명칭으로 지난 14일 특허를 최종 취득했다고 밝혔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덕파트너스는 국내 대기업, 외국계기업, 공공기관에 경비 및 미화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웃소싱 기업으로 매년 5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이다.
이번 특허는 PC, 모바일 등의 다양한 기기에서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웹을 기반으로 제작된 플랫폼으로 고객과 협의된 순찰지점에 NFC칩이 내장된 스티커를 부착하여 순찰요원이 체크리스트에 따라 점검하고 사진을 촬영하여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리포트를 전송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덕파트너스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은 순찰요원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GPS 추적기능으로 순찰자의 안전과 업무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NFC 데이터 저장기능을 활용해 순찰지점의 주요 이벤트를 관리할 수 있는 IoT 순찰시스템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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