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프라이버시캅스 V5.4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나일소프트는 개인정보 상시 모니터링 솔루션 ‘프라이버시캅스(PrivacyCops) V5.0’ 시리즈로 개인정보 오남용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 제품은 나일소프트의 핵심 솔루션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PrivacyCops V5.4는 기존 V5.0이 보유한 강력한 탐지 기능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솔루션의 안정성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 솔루션은 인가·비인가 취급자의 모든 접속 기록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업무와 무관한 열람이나 출력 등 개인정보 오남용 징후를 빈틈없이 포착한다. 나일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휴리스틱 기반 탐지기법을 적용해 고객사 업무환경과 법적 요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룰(Rule)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관제 중요도, 엔트로피 기반 위험 산정 방식 등을 반영해 보다 정밀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탐을 줄이고 실제 위협에 대한 탐지 정확도를 높였다.
또 지능형 소명 처리 시스템을 탑재해 이상 징후 발생 시 담당자에게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자동으로 소명 요청 메시지를 즉시 발송한다. 이렇게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유도하고, 암호화된 링크를 통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품 성능·품질 향상을 이뤄 국내 소프트웨어 품질 평가의 최고 권위 인증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은 소프트웨어의 기능성·신뢰성·사용성·호환성 등 다양한 품질을 국가 공인 시험 절차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이 제품은 조달청 등록까지 완료한 상태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나일소프트 관계자는 “프라이버시캅스(PrivacyCops)는 금융권과 대형 병원 등 보안이 핵심인 현장에서 이미 성능을 입증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V5.4 버전은 오랜 운영 노하우와 고객 피드백이 집약된 결과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가장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나일소프트는 이번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는 개인정보 보호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