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없을 계약조건 ‘더파크 비스타동원’수요자 문의 잇따라

분양가 고공행진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원자재값 인상과 고금리 여파로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매달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지금 분양가가 가장 싸다”는 인식이 굳어지는 모양새다.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1월 전국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827만원으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00만원대를 돌파했다. 특히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전용 84㎡의 전국 평균 분양가는 약 6억9595만원으로 집계돼 7억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은 이미 11억원을 훌쩍 넘긴 상태다.

상황이 이렇자, 부산에서는 도심 인프라를 모두 누리면서도 ‘5억원대(전용 84㎡ 기준)’ 분양가를 유지하고 있는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원개발이 부산 사상구에 공급하는 ‘더파크 비스타동원’이 그 주인공이다.

더파크 비스타동원 항공조감도
더파크 비스타동원 항공조감도

단지는지하 5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초기 분양 당시 일각에서는 분양가에 부담을 느끼는 여론도 있었으나, 최근 가파른 분양가 상승세가 입증되자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향후 부산 도심권에서 이 가격대의 신축 아파트를 만나기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 구조를 볼 때 앞으로 나올 아파트 분양가는 더 오를 수밖에 없다”며 “실거주를 고려한다면 기분양 단지 중 가격 경쟁력이 확실한 곳을 선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가격 메리트 외에도 다시없을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제시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중도금 무이자(일부) 혜택을 제공해 이자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무제한 가능해 투자 가치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입지 면에서도 부산 도심 핵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는다. 부산지하철 2호선 감전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부산 2호선·부산김해경전철·경부선 이용이 가능한 사상역과는 1정거장 거리다. 또한 서부사상버스터미널, 김해국제공항 등이 인접해 부산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주감초, 주감중이 가까워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반경 2km 내에는 홈플러스와 이마트, 메가박스, 사상구청, 부산보훈병원, 좋은삼선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특히 인근에 사상드림스마트시티(계획)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향후 서부산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공을 맡은 동원개발은 ‘2025 시공능력평가’ 부울경 1위를 기록한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건설사다.1975년 창립 이후 50년 동안 전국에 8만 8천여 가구를 공급해 온 1군 건설사로, 부채비율 32.33%, 주택도시보증공사·건설공제조합 AAA 등급 등 탄탄한 재무구조를 자랑한다.

분양 관계자는 “전국적인 분양가 급등 소식이 전해지면서, 5억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갖춘 우리 단지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로열동·호수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에 위치한다.

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성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