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동현 IT바이오부 디지털신산업팀장
팽동현 IT바이오부 디지털신산업팀장

팽동현(사진) 디지털타임스 기자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올해의 기자상’을 받았다.

KOSA는 17일 서울 반포의 플렌티컨벤션에서 ‘2025 KOSA 회원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본보 팽 기자를 비롯한 3명의 기자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

1988년 설립된 KOSA에는 국내 소프트웨어(SW) 분야의 1만5000여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정보기술(IT) 산업계를 대표해 활동하고 있다.

올해 KOSA는 기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새롭게 한국AI·SW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KOSA 올해의 기자상은 지난해 제정돼 올해 2회째를 맞았다.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