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 제공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 제공

수시 합격자 등록 기간의 마지막 날이 도래하면서, 수험생들의 다음 행보에 가닥이 잡히고 있다. 이번 결과에 따라 자연스럽게 다음 선택을 고민해야 하는 수험생은 좌절보다는 결과를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2027학년도 입시를 향한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하는 시점이다. 특히, 수능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은 지금의 결정이 1년의 방향을 좌우하는 만큼, 전략적인 수험 계획이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N수 기숙학원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이 ‘2027 N수 우선선발반’ 모집에 나섰다.

2027 N수 우선선발반은 오는 12월 27일(토) 개강하여, 26년 2월 20일까지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고3, N수생, 재수생, 검정고시생, 대학 재학 및 휴학생 등이며, 입학생은 성적 전형과 특별 전형, 면접 전형 등을 통해 선발한다.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은 재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꼽히는 ‘관리’와 ‘수업’을 모두 갖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재수를 결심한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꾸준히 밀어주는 관리과 수준별 맞춤 수업 체계를 모두 갖춰, 중하위권·기초 필요·N수 준비 학생도 끝까지 수능 완주에 성공할 확률을 높여준다.

학습 시스템은 수준별 맞춤 학습 시스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수학은 반 편성을 통해 자신의 실력에 맞는 레벨에서 학습을 시작할 수 있으며, 국어와 영어 역시 Level 4~5단계의 세분화된 수준별 이동 수업이 예정돼 있다. 모든 수업은 100% 현장 강의로 진행되며, 1:1 질의응답 시스템을 통해 학습 중 생기는 개념의 구멍을 즉시 메울 수 있다.

관리 시스템의 중심에는 평균 10.7년 경력의 입시 담임 시스템이 있다. 반당 정원은 과밀 없이 40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시 담임의 밀착 관리로 학습부터 생활, 입시(정시·수시)까지 모두 관리해 준다. 매일 진행하는 종례로 생활 리듬을 체크하고, 수험생이 무너지기 쉬운 지점을 선제적으로 잡아주어 애초에 ‘혼자 공부하다 포기하는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다.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매일 종례 및 입시 코칭을 통해 학습 및 생활을 점검하고, 1:1 생활·학습 개별 맞춤 상담으로 학습, 입시, 멘탈 케어를 아우른 개별 최적화 피드백을 제공한다. 학부모와의 상담으로 학생의 생활 및 학습 현황, 향후 전략 등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학원장이 재원생 의견을 직접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이를 통해 공부 외에 방해되는 요소를 해결하여,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수도권 기숙학원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 관계자는 “재수에서 가장 큰 위험은 중간에 흔들리거나 무너지는 것으로,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은 끝까지 완주 가능한 기숙 구조를 통해 생활과 학습을 동시에 관리한다”며 “수험에 최적화한 기숙 및 학습 시설을 갖춘 것은 물론, 수준별 맞춤 학습과 철저한 학생 관리, 열린 소통이 결합된 기숙학원 시스템을 통해 공부 외의 변수가 사라지는 환경을 제공하여, 의치한약수∙서연고∙의대 합격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의 2027 N수 우선선발반 입학 상담은 학원 방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정용석 기자(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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