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경영연구소는 홍보·정보·감사 등 3개 분야 100여개 기업·관공서 회원사를 초청해 서울 세종호텔에서 송년모임·특강 행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AI 기본법, 그리고 기업의 생존을 위한 AI 리스크 대응 전략’ 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교류 행사로 진행됐다.

연구소 홍보 교육 강사인 이재국 PR·Q 대표는 “AI를 통한 업무시너지 향상을 위해서는 본질적인 선행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연구소는 1971년 설립돼 50여년간 국내 기업·관공서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담당해 왔으며, 연간 100회 이상의 공개강좌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서울 명동 세종호텔서 12일 열린 흑자경영연구소 송년모임 행사 전경. 흑자경영연구소 제공
서울 명동 세종호텔서 12일 열린 흑자경영연구소 송년모임 행사 전경. 흑자경영연구소 제공
박정일 기자(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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