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휴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가 오는 13일 84A타입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견본주택 방문 후 현장에서 순번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하는 동·호수를 즉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총 계약금을 5%로 설정하고 중도금 무이자(조건 충족 시)까지 제공해 사실상 입주 시까지 2천만원대 수준의 부담 최소화 조건을 선보인 점이 주목된다. 또한 무제한 전매까지 가능하고, 여기에 더해 선착순 계약 30세대 한정으로 삼성 75인치 TV 사은품을 제공해 실질적 혜택을 강화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는 경북 영주시 휴천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 84㎡A·B, 99㎡, 총 445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84B, 99㎡도 선착순 동·호지정 가능하다.

백두대간의 정기가 천마산과 철탄산을 거쳐 서천과 만나는 터에 자리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의 입지는 예로부터 풍수 명당으로 꼽혀왔다. 단지는 영주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와 수변 입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홈플러스, 농협파머스마켓, 신영주번개시장 등 대형 상업시설은 물론 영주적십자병원, 영주국민체육센터, 문화예술회관 등 운동·문화·의료 인프라를 한 생활권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영주남부초·병설유치원은 물론 대영중·영주중·대영고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초·중·고로 이어지는 연속형 학습 환경이 갖춰져 학부모 수요의 만족도 역시 높다.

교통 인프라도 완성형이다. KTX 중앙선·영동선·경북선이 지나는 영주역이 인근에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청량리까지 약 1시간 40분대, 안동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KTX-이음 개통 이후 전국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광역 교통환경의 이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중앙고속도로 영주IC를 비롯해 국도 5호선·36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문경 연결)가 인근에 위치해 대구·안동·문경·제천 등 인근 주요 도시로의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철도와 도로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복합 교통 환경으로 출퇴근은 물론 주말 여가와 광역 이동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2027년 준공 예정), 영주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1조2천억 원 규모의 무탄소 전원개발사업(청정수소 발전소·BESS 건설) 등 대형 개발 호재를 품고 있다. 산업단지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청정에너지 사업이 결합된 ‘직주근접형 신산업 클러스터 도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주거 수요를 꾸준히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설계는 쾌적한 일상을 위한 배려가 세밀하게 반영돼 있다. 개방감과 채광, 수납 효율을 극대화한 설계와 가변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피트니스센터·사우나·실내골프연습장·주민카페·독서실·어린이집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의 여가와 휴식을 한층 풍부하게 한다. 커뮤니티 광장(그린가든·휘게가든)과 특화 조경 공간도 조성돼 사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일부 전기차 충전구역(45대 중 7대)을 제외한 전세대 주차장을 지하에 배치한 보행자 중심 단지 설계와 세대당 1.4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확장형 주차 52.27%)이 더해져 주거 편의성과 쾌적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84A타입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계약금 완화, 중도금 무이자, 무제한 전매 등 금융적 메리트와 한정 사은품 제공까지 더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입지와 인프라, 개발 호재가 모두 결합된 만큼 빠른 계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 리버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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