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VERNER)가 신제품 ‘이염방지 시트형 세탁세제’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분리 세탁이 번거로운 직장인, 세탁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싶은 1인 가구, 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 등을 겨냥해 개발되어 세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류 이염을 줄이고, 사용이 간편한 시트형 포켓 세제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베르너 이염방지 시트형 세탁세제는 세탁 중 빠져나온 염료를 시트가 먼저 흡수해, 색상 번짐이나 의류 간 이염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이미 특허 등록을 마친 기술로, 이염 방지 능력에 대한 검증도 완료된 상태다. 따라서 세탁할 때 시트 한 장만 넣으면 진한 색상의 의류와 밝은 색상의 의류를 함께 세탁해도 색상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다.

기존 액체형, 분말형 세제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시트형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계량 없이 1장씩 뽑아 바로 세탁기나 세탁망에 투입하면 된다. 세탁 시 물에 빠르게 용해되어 잔여물이 남지 않는 ‘클린 워시’ 타입이며 얇고 가벼운 포켓형 디자인으로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다.

성분 면에서도 안전성을 고려했다. 유해성분 4종이 검출되지 않았고 알레르기 유발 향료를 제외했으며 EWG 1~2등급의 원료만 사용했다. 또한 100% 국내에서 생산돼 품질 관리도 강화됐다.

베르너 이염방지 시트형 세탁세제는 평소 다양한 색상의 의류를 즐겨 입는 소비자나 원룸이나 투룸, 기숙사 등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 중인 1인 가구, 민감성 피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세탁세제를 찾고 있는 소비자 등에게 적합하다.

베르너 관계자는 “이염방지 시트형 세탁세제는 한 장으로 세탁물의 색상을 보호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세탁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르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몰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희근 기자(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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