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제13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에서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아틀라스 홀.  [한-아세안센터 제공]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제13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에서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아틀라스 홀. [한-아세안센터 제공]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 파르나스 호텔 아틀라스 홀에서 ‘제13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아세안 연계성의 도약: 향후 10년을 위한 전략 행동계획’을 주제로, 지난 5월 새롭게 채택된 ‘아세안 연계성 전략계획 2026ㆍ2035’를 토대로 한·아세안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세안 사무국, 주요 대화상대국 연구기관, 국제기구 및 한국 전문가 등이 참여한 이번 포럼에서는 △연계성 이음: 인도ㆍ태평양 협력 파트너십을 통한 권역 연계성 강화 △정책에서 실행까지: 공급망 재편과 통합적 협력 체계 조성을 통한 회복력 있고 사람 중심적인 아세안 구축 △디지털 전환에서 지속가능성까지: 양대 전환을 통한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미래 구현 등 세 차례 세션을 통한 분야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연계성 이음: 인도-태평양 협력 파트너십을 통한 권역 연계성 강화’ 세션에서 연사자들이 ‘인도-태평양에 대한 아세안의 관점(AOIP)’ 이행 방향성을 논의하고 있다.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아틀라스 홀.   [한-아세안센터 제공]
‘연계성 이음: 인도-태평양 협력 파트너십을 통한 권역 연계성 강화’ 세션에서 연사자들이 ‘인도-태평양에 대한 아세안의 관점(AOIP)’ 이행 방향성을 논의하고 있다.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아틀라스 홀. [한-아세안센터 제공]
유은규 기자(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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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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