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아쿠아부스 공개… 해외 사업 확장 속도 내며 K-콘텐츠 브랜드로 성장
무인사진관 포토오브제(Photo Objet)가 2024년 아쿠아부스 공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성수점의 ‘냉장고 부스’와 ‘빈티지 부스’를 지난 8일 전면 리뉴얼해 새로운 연말 콘셉트 촬영 경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K-콘텐츠 열풍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포토오브제는 해외 첫 기점인 베트남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무인사진관 브랜드 포토오브제는 ‘특별한 순간을 한 컷에 담는 경험’을 추구하며 다양한 콘셉트 부스를 중심으로 MZ세대 고객층을 확대해 왔다.
특히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은 아쿠아부스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브랜드의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고객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냉장고 부스’와 감성적인 ‘빈티지 부스’를 새롭게 구성해 더욱 편안한 촬영 경험을 선보인다.
포토오브제 관계자는 “아쿠아부스를 통해 확인한 고객들의 높은 반응을 바탕으로 성수점 부스를 전면 리뉴얼하게 됐다”며 “국내외에서 셀프사진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오브제(Photo Objet)는 다양한 콘셉트의 무인 촬영 부스를 기반으로 ‘사진을 찍는 경험’을 콘텐츠화하는 브랜드이다.
감각적인 공간 구성과 시즌별 테마를 통해 새로운 촬영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베트남, 필리핀, 중국 진출 이후 글로벌 확장 가능성 또한 주목받고 있다.
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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