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아소비교육
사진 제공= 아소비교육

유치~초2 전문 교육원 아소비가 ‘2025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아소비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수상하며 프랜차이즈 교육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업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개최하며,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프랜차이즈 분야 정부 포상이다.

아소비는 전국 약 2,000개 교육원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초 전문 교육 프랜차이즈로, △특허받은 한글 교재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초등 커리큘럼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초기 투자 비용 △로열티 없는 운영 구조 △분쟁 없는 영업 지역권 보장 등 상생 기반의 가맹 운영 체계를 지속 강화해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실천해 온 점도 5년 연속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아소비교육 김정훈 상무는 “이번 수상은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본사의 노력과 올바른 교육을 위해 매일 현장에서 힘써주신 원장님들의 헌신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 강화를 최우선으로 삼아 교육의 가치를 지키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소비교육은 지난 3월 초등 3~6학년 전문 읽기 전략 교육원 ‘큐미르’를 론칭하며 유치~초등 교육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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