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티유 한성욱 대표 “AI 기반 스마트 안전·모니터링기술로 글로벌 기술기업 도약할 것”
대전광역시는 지난 3일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관에서 ‘2025년 매출의 탑 및 유망중소기업·모범명문기업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기술 혁신, 고용 창출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시상식에서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성장을 이뤄낸 기업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한다”며 “대전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998년부터 운영된 유망중소기업 선정 제도는 대전에 본사 또는 사업장이 있는 기업 중3년 이상 공장 가동, 성장성·기술성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지금까지 총859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27개 기업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올해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주)아이티유, 디앤씨컴퍼니, 루맥스에어로스페이스, 멀틱스, 바로바이오, 바이탈스, 등 총27개사 이다.
올해 매출의 탑은 전년도 매출액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 올해는 총18개 기업이 영예를 안았으며, 2025년에 처음 도입된 모범명문기업 제도는20년 이상 대전에서 사업 운영, 상시 고용20인 이상, 매출액50억 원 이상,지역사회 기여도 우수 기업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총7개사가 선정되었다.
올해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주)아이티유는AI 기반 스마트 통합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이동형CCTV, 유해가스·환경센서 연동 경보 시스템 등ICT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물류·공공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지역 대표 기술기업이다.
박용성 기자(dragon@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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