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은 자동 적립식 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코드를 등록한 뒤 원하는 종목에 대해 1회 이상 코인모으기에 성공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참여자 1인당 최대 15USDT 한도로 총 2만USDT를 균등 분할 지급한다. 혜택은 오는 31일 일괄 지급된다. 지원금 수령을 위해서는 지급일까지 코인모으기 서비스와 혜택 알림 수신 동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코인원 코인모으기는 이용자가 원하는 디지털자산과 일정, 금액을 설정하면 정기적으로 매수 주문이 실행되는 자동 투자 서비스다. 대상 종목과 매수 주기, 매수 시간(5분 단위)을 선택한 뒤 투자 금액을 입력하면 주문을 생성할 수 있다. 현재 지원 종목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엑스알피, 솔라나, 도지코인 등 5종이다.
코인원 관계자는 “코인모으기 출시를 기념하고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시장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이벤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김남석 기자(kns@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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