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박선규(사진) 원장이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 간이다.
과출협은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기관의 공동 관심사에 관한 협의와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994년 설립된 기관장 협의체다.
현재 대전, 서울, 광주, 세종 등 전국 52개 정부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박 신임 회장은 "현재 정부 차원 최우선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육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건설연을 포함한 과출협 전체가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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