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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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5시 41분 49초(한국시간) 미국 앵커리지 동쪽 569km 지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60.36도, 서경 139.5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유은규 기자(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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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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