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작한 ‘처음 듣는 광복’ 광고 이미지. [빙그레 제공]
빙그레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작한 ‘처음 듣는 광복’ 광고 이미지. [빙그레 제공]

빙그레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선보인 ‘처음 듣는 광복’(사진) 캠페인이 ‘2025 대한민국 광고대상’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종합광고상이다.

‘처음 듣는 광복’은 브랜디드콘텐츠&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 공익광고 부문 대상, 이노베이션 부문 대상, 필름크래프트 부문 금상, 오디오 부문 은상 등 5관왕을 달성했다.

‘처음 듣는 광복’은 광복 당시 함성을 역사적 고증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했다.

구현된 소리는 TV 및 디지털 캠페인 영상, 체험형 팝업, CGV 극장 상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탄생했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수연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