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코인’(ConutCoin) 발행사 대체불가능회사(대표 이충)가 지난 9일 경주, 23일 광주에서 코넛코인 전국 밋업(Meet-Up)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앱테크 서비스 ‘코퀴즈‘(COQUIZ)의 사용자와 코넛코인 홀더들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구축하고, 코넛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방 거주 사용자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충 대표가 코넛코인 프로젝트의 배경과 앱테크의 가치를 설명했다. 이승화 원장은 ‘의사가 바라본 코퀴즈와 코넛코인의 가치’라는 주제로 코인의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밋업의 백미는 사용자 참여 이벤트였다. 밋업 현장에서는 경주 십원빵을 모티브로 한 ‘코넛빵’(코인빵)을 직접 구워 제공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코퀴즈를 통해 획득한 코넛코인으로 코넛빵을 구매해 코인의 실질적인 사용 경험을 체험했다.
특히 현장 이벤트는 앞으로 코퀴즈에 도입될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앱테크 기능에 사용자들이 쉽게 적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밖에 총 60만개의 코넛코인 에어드랍, 퀴즈 이벤트, 네트워킹 시간, 그리고 굿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코넛코인은 앱테크 서비스 코퀴즈를 핵심 기반으로 하는 웹3 IP 코넛 생태계의 토큰으로 지난 6월 정식 출시됐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된 후 0.5원에서 16원까지 상승(11월 24일 기준)하는 등 실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유틸리티 토큰으로서의 모델을 보여줬다.
유은규 기자(ekyoo@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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