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 업체 메이준뉴트리가 최근 블루베리 본연의 영양과 맛을 그대로 담은 ‘그레이스블루베리 퓨레 100’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일을 통으로 갈아 만드는 퓨레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모두 포함된 만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하며 섬유질과 영양소가 분리되는 착즙주스보다 영양소 손실이 적은 제조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퓨레가 착즙주스보다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다.
‘그레이스블루베리 퓨레 100’은 1포에 블루베리 약 40알을 통으로 갈아 넣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였다. 물 한 방울 없이 100% 생과로 제조하여 원재료 그대로의 맛과 향을 구현하였으며 설탕 및 향료 등의 첨가물이 없어 아이가 있는 주부들은 물론, 식단 및 건강에 관심이 많은 MZ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최근 홈쇼핑 프로그램 ‘정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방송중 완판을 기록해 화제가 된 이 제품은 메이준뉴트리 공식몰 및 쿠팡 등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미진 기자(junmijin83@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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