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은 자사 가전브랜드 미닉스(Minix)가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 기부 라이브’에 참여하고 지난 18일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소아청소년센터에 후원금 1000만 원과 음식물처리기 5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앳홈의 ‘고객의 생활에 행복을 제공한다’를 실천하기 위한 활동으로, 치료나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이른둥이 가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프로 5대는 소아청소년 환아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어려운 환경에 놓은 이른둥이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생활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앳홈의 온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연말을 앞두고 이른둥이 보호자분들이 아이 돌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며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가정에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지난 18일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나주영(가운데) 앳홈 미닉스 BO가 병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앳홈 제공
삼성서울병원에서 지난 18일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나주영(가운데) 앳홈 미닉스 BO가 병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앳홈 제공
이상현 기자(ishs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상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